MBC 수목드라마 ‘해를 품은 달’(이하 해품달)의 시청률이 3회 연속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
10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방송한 ‘해품달’은 전국시청률 37.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8일 방송분이 기록한 37.1%와 동일한 수치다.
지난 2일 방송한 ‘해품달’ 역시 전국 시청률 37.1%을 기록한 바 있어 ‘해품달’은 3회 연속 시청률 답보를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훤(김수현 분)이 월(한가인 분)을 지키기 위해 보경(김민서 분)과 합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KBS2 ‘난폭한 로맨스’와 SBS ‘부탁해요 캡틴’은 각각 5.1%, 6.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ent@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