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시리즈5 울트라 노트북 마케팅 일환으로 강남역과 신촌 버스 중앙차로 정류장에 클래식 음악을 들을 수 있는 뮤직쉘터를 설치했다. 부착된 버튼을 누르면 ‘ON AIR’ 사인에 불이 들어오며 시리즈5 울트라 TV 광고에서와 같이 밝고 경쾌한 하이든의 현악 4중주 종달새가 흘러나온다. [삼성전자 제공]
killpass@heraldcorp.com
삼성전자가 시리즈5 울트라 노트북 마케팅 일환으로 강남역과 신촌 버스 중앙차로 정류장에 클래식 음악을 들을 수 있는 뮤직쉘터를 설치했다. 부착된 버튼을 누르면 ‘ON AIR’ 사인에 불이 들어오며 시리즈5 울트라 TV 광고에서와 같이 밝고 경쾌한 하이든의 현악 4중주 종달새가 흘러나온다. [삼성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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