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 소재 충무초등학교 충무공홀에서 이색적인 졸업식이 열렸다. 충무공(忠武公) 이순신(李舜臣) 장군의 복장을 한 이재관 교장이 학생들에게 졸업을 축하하는 이벤트를 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m.com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m.com 2012.02.15\r\n15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 소재 충무초등학교 충무공홀에서 이색적인 졸업식이 열렸다. 충무공(忠武公) 이순신(李舜臣) 장군의 복장을 한 이재관 교장이 학생들에게 졸업을 축하하는 이벤트를 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babtong@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