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기식 인천 중ㆍ동ㆍ옹진 민주통합당 예비후보는 23일 인천종합어시장사업협동조합 제5기 정기총회장인 연안초등학교 강당에서 조합원들을 만나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지지를 호소했다.
권 후보는 이날 조합원에게 “어시장 상인들의 경기침체로 인한 불경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서해앞바다의 어획물을 신선하게 유통시키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라고 말했다.
권 후보는 또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 이전을 결사반대하며 기존 제1, 제2국제여객터미널을 1, 2, 8부두에 하나로 통합 설치해야 중구지역 상인은 물론 연안부두 어시장 상인, 기존 모두의 상인들이 행복한 나날을 보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같은 시간에 권 후보 부인 조미란 여사도 중구 운서동 모 식당에서 운서동 영농회 회원 200여명이 모인 자리에 참석, 권 예비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인천=이인수 기자/gilbert@heraldm.com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