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서열 화제에 이어 보이그룹 서열이 눈길을 끌고 있다.

21일 오후 12시 30분께 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지난 2010년 1월 방송된 tvN ‘E NEWS’의 캡처화면이 올라왔다.

당시 방송에는 연예부 기자 30명이 뽑은 남자 아이돌 그룹의 서열이 전파를 탔다. 이 서열 기준은 보이그룹의 대중 인지도와 수입, 가창력과 댄스실력, 패션 감각 등을 두루 평가해 종합 서열을 매겼다.

이렇게 결정된 보이그룹의 최종 1위 ‘넘사벽’은 동방신기가 올랐다. 다음으로는 빅뱅, 2PM이 바짝 추격하고 있었다. 이어 슈퍼주니어, 샤이니, SS501, 2AM, F.T아일랜드, 비스트, 유키스가 뒤를 이었다.

보이그룹 서열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주니어 서열이 왜 밀리지?” “인피니트, 씨엔블루, 제국의 아이들도 추가해야 할 듯” “너무 오래돼서 공감 못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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