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부평구가 인천시와 경기지방병무청이 주관한 ‘2011년도 공익근무요원 복무기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공익관리 우수기관’은 인천ㆍ경기 공익관리기관 1325개 기관을 대상으로 공익관리 실태를 점검해 우수기관을 선정ㆍ표창하는 것으로, 우수기관에 선정되면 차기년도 공익요원 배정 시 최우선적으로 배정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현재 부평구에는 80여 개 복무부서 및 사회복지시설에서 4개 분야 230명의 공익요원이 복무하고 있다.
인천=이인수 기자/gilbert@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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