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기기의 대중화가 새 학기 대학가 수업 풍속도를 바꿔놨다. 더는 대학생의 상징이 양팔에 책을 든 모습이 아니다. 2012년 대학생들은 무거운 책 대신 전자책을 활용하고, 제본 대신 북스캔을 이용한다. 색색의 노트 필기도 이젠 옛말. 화질 좋은 스마트폰 카메라로 찍으면 그만이다. 또 도서관 자리를 선점하려고 뛰지 않아도 된다.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하나면 도서관 빈자리 현황과 학생식당 메뉴도 한 번에 검색된다. ‘스마트 캠퍼스’ 시대다.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