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14일 롯데면세점(대표 이원준)과 전통주류ㆍ토산품 판로 지원 및 수출 증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중앙회가 전통주류 및 기타 토산품 중소기업을 추천하면 롯데면세점이 판매ㆍ홍보와 함께 개발 및 상품화등 경쟁력 강화를 맞춤형으로 지원하게 된다. 특히 롯데면세점이 입점한 인천공항은 연간 3700만명의 여행객이 이용하고 있어 중소기업의 판로 지원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m.com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2.02.14\r\n14일 오전 중소기업중앙회 회의실에서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회장과 이원준 롯데면세점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전통주류및 토산품 판로지원과 수출증진을 위한 업무 협약식이 열렸다.\n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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