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은 1년 이상 예치시 우대이율을 추가 제공하는 ‘장기우대 외화정기예금’을 13일부터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장기우대 외화정기예금은 가입기간 내(13~36개월) 고객이 선택한 이율변동주기(6개월ㆍ12개월) 단위로 이자가 복리로 계산되고, 1년 이상 예치시 연 0.1%포인트~0.2%포인트의 우대이율을 제공한다.
가입대상은 개인과 기업 모두 가능하고, 미국 달러화(USD), 유로화(EUR), 일본 엔화(JPY), 영국 파운드화(GBP) 등 14개 통화로 예치할 수 있다. 판매한도는 미국 달러화 기준 3억달러로, 가입금액에 제한이 없고 영업점 및 인터넷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최진성 기자/@gowithchoi> ipen@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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