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사 1cm 미용사에게 머리카락 1cm를 잘라 달라고 말하지만 결과는 다르다. 미용실에서 흔히 겪는일이다. 이에 대한 해답을 명쾌하게 내련준 답이 온라인에 공개돼 화제다.
1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미용사 1cm’라는 제목의 그림이 게재돼 관심을 끌고 있다.
이 그림에는 자신이 생각하는 1cm 길이와 미용사가 생각하는 1cm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음을 보여주는 이미지가 그려져 있다.
이 그림에 따르면, 내가 생각하는 1cm의 3배쯤 되는 길이가 바로 미용사가 생각하는 1cm라는 것이다. 이는 미용실에 갈 때마다 누구나 요청한 길이보다 훨씬 많은 길이의 머리키락이 잘려나간 경험이 있다는 내용을 토대로 만들어진 그림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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