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항공우주국(NASA.나사)이 공개한 토성의 위성 ‘레나’의 모습. 토성탐사선 카시니호가 4만296km까지 근접해 지난 10일 촬영한 것이다.
[사진=AP연합뉴스]
미국 항공우주국(NASA.나사)이 공개한 토성의 위성 ‘레나’의 모습. 토성탐사선 카시니호가 4만296km까지 근접해 지난 10일 촬영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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