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 인천지역본부 신임 지역본부장으로 강호연(49ㆍ사진)씨가 15일 취임한다.
강 본부장은 “인천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무역업계를 직접 방문하여 현장의 애로를 파악할 것”이라며 “오는 15일 발효하는 한미 FTA의 활용 극대화을 통한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강 본부장은 지난 1989년 12월 한국무역협회에 입사해 연수기획과, 해외홍보과, 해외홍보지원센터, 총무과, 충북지부 기획조정실 경영팀 과장, 경영전략팀, 홍보실, 남북교역팀 차장, 운영지원실 부장 등을 역임해 왔다.
또 저축유공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1994년)을 비롯해 제37회 무역의날 충북도지사 표창(2000년)제46회 무역의날 지식경제부 장관 표창(2009년)을 받았다.
인천=이인수 기자/gilbert@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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