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성〈사진〉 전 LG CNS 상무가 티머니 발행사인 한국스마트카드의 신임 대표로 취임했다.
최 대표는 지난 1981년 경희대 경제학과를 졸업, 1987년 LG CNS에 입사, 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금융사업에서 성과를 이뤄냈고 동방생명, LG화학, LG CNS를 거쳐 한국스마트카드 대표로 취임했다. 최 신임 대표이사는 취임사를 통해 “한국스마트카드의 ‘Global Micropayment Service Provider(글로벌 소액결제서비스 제공자)’라는 비전 달성을 위해 끊임없이 고객과 소통하고 과감한 서비스 개선과 업무 혁신을 통해 고객 만족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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