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대표 김수천)이 19일 부산공항 국제선청사 탑승장에서 첫 부산-칭다오 노선 취항식을 갖고 테잎커팅을 하고 있다. 부산-칭다오 노선은 오전 10시 30분 부산 출발, 오후 12시 35분(현지시간) 칭다오 출발로 매일 왕복 1회 운항한다. 왼쪽부터 김석조 부산시의회부의장, 김종해 부산시행정부시장, 김수천 에어부산대표, 신정택 부산상의회장, 강병중 넥센회장
부산=김명섭 기자. msiron@heraldm.com
부산=김명섭 기자. msiron@heraldm.com 2012.03.19\r\n에어부산(대표 김수천)이 19일 부산공항 국제선청사 탑승장에서 첫 부산-칭다오 노선 취항식을 갖고 테잎커팅을 하고 있다. 부산-칭다오 노선은 오전 10시 30분 부산 출발, 오후 12시 35분(현지시간) 칭다오 출발로 매일 왕복 1회 운항한다. 왼쪽부터 김석조 부산시의회부의장, 김종해 부산시행정부시장, 김수천 에어부산대표, 신정택 부산상의회장, 강병중 넥센회장 \n부산=김명섭 기자. msiron@heraldm.com 2012.03.19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