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는 숨고르기 국면에 들어갔지만 유럽증시는 약세를 면치 못했다.
22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일보다 78.48포인트(0.6%) 내린 13,046.14로 장을 마쳤다.S&P 500 지수는 10.11포인트(0.72%) 하락한 1,392.78을,나스닥 종합지수는 12.00포인트(0.39%) 내린 3,063.32를 각각 기록했다.
지난주 미국의 주간 신규 실업수당 신청자 수는 34만8000명으로 다시 4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호재가 있었지만 최근 상승추세에 부담을 느껴 매수세가 주춤했다. 앞서 마감된 유럽증시가 하락했던 점도 뉴욕증시에는 부담이 됐다.
영국 FTSE 100 지수는 전날 종가 대비 0.79% 내린 5,845.65로 마감했다. 독일 DAX 30 지수는 1.27% 내린 6,981.26으로, 프랑스 CAC 40 지수는 1.56% 내린 3,472.46으로 각각 거래를 마쳤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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