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포즈 고집 연예인’ 게시물이 핫이슈로 떠올랐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같은 포즈만 고집하는 연예인’이란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같은포즈 고집 연예인’ 사진에는 가수 아이유, 다비치 강민경, 티아라 소연-지연, 비스트 윤두준, 나얼 등의 담겨 있는데 이들의 공통점은 모두 가장 돋보이는 하나의 포즈와 표정을 고수하고 있다는 것.
강민경은 항상 긴 머리를 왼쪽으로 내린 채 고개를 살짝 숙이고 있으며 티아라 소연도 특유의 얼짱각도를 이용한다. 아이유와 비스트 윤두준은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고나 두손을 활짝 펴는 등 발랄한 포즈를 고수하고 있다.
이중 압권은 브라운 아이드 소울 나얼. 그는 늘 어딘지 엉거주춤한 자세와 굳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사진을 볼 수록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데뷔 13년이 됐지만, 데뷔 초부터 전부 같은 모습으로 놀라움을 금치 못할 지경.
이 ‘같은포즈 고집 연예인’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강민경은 왼쪽 귀가 있긴 할까” “나얼에서 빵 터진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헤럴드생생뉴스/ onlinenew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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