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대 학생들이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강연을 듣기 위해 오전 8시부터 길 줄을 섰다.
오전 10시부터 강연이 시작되지만, 좋은 자리에 앉기 위해 학생들은 이날 오전 입장이 가능한 오전 7시시부터 줄을 서기 시작했다.
강연장 입장이 가능한 오전 8시부터는 학생들은 삼엄한 보안대를 통과해야 했다. 가방 등 개인소지품을 X레이 검사대에 올려 놔야 했다.
강연장에 있던 소설가 이문열씨는 “학생들에게 견문을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글ㆍ사진= 박병국 기자/cook@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