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해변에 괴상한 외형의 초대형 철갑상어가 발견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6일 미국 CBS 지역방송 ‘LIVE5’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폴리 비치 해안가에 정체불명의 초대형 철갑상어가 발견돼 주민들을 공포에 빠트렸다.
해변에서 발견된 이 생물의 몸통은 온통 황금빛의 비늘로 덮여 있었으며, 얼굴이 수염으로 가려져 있었다고 알려졌다. 사우스캐롤라이나 수족관 관계자들은 바다 괴물로 불린 정체불명의 물고기가 정체가 초대형 철갑상어라고 결론 내렸다.
철갑상어는 길이 4m, 무게 360kg까지 자라는 대형 어류다.
또 바다괴물 사진을 본 전문가들은 서양 철갑상어의 사체가 부패되면서 색깔이 황금빛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관련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저런 바다괴물은 첨이다”, “인어가 아니냐?”, “무섭다”, “정체가 뭐냐”면서 궁금증을 표시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gorgeou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