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은 4월 첫째주 주간추천주로 LG전자(066570), 삼성엔지니어링(028050), 상보(027580) 등 3개 종목을 꼽았다.
현대증권은 LG전자에 대해 1분기 실적이 기대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스마트폰 경쟁력 회복 및 TV 부문 경쟁력 강화로 투자매력이 증가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삼성엔지니어링은 대규모 해외 수주가 기대된다. 20조원에 달하는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외형 및 이익 성장 지속, 사상 최대 실적 갱신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됐다.
코스닥 업체인 상보는 디스플레이용 복합시트의 매출 급증에 따른 실적 호전이 기대된다. 또 CNT 투명전도성 필름(정전용량방식) 개발을 통한 향후 성장성도 기대된다.
<최재원 기자 @himiso4>
jwchoi@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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