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화문광장 분수대가 1일 힘차게 물을 뿜어 올렸다. 아직은 꽃샘 추위의 위세가 강한 걸까. 과감히 분수로 뛰어드는 어린이들의 모습은 찾아볼 수가 없다. 서울시는 시내 365개 분수대 중 광화문광장 분수대 등 20개만 이날부터 우선 가동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20401 1일 일요일 광화문 시민광장 분수대가 가동을 시작했다. 산록에 아직 푸르름이 오지는 않았지만 시원하게 솟아나는 물줄기가 새 봄을 품어내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20401 1일 일요일 광화문 시민광장 분수대가 가동을 시작했다. 산록에 아직 푸르름이 오지는 않았지만 시원하게 솟아나는 물줄기가 새 봄을 품어내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20401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