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본지가 지난 3월 5일 ‘아파트에서 심하게 풍기던 악취 정체는…고양이 수십마리가 사체로 발견’이라는 제하의 기사를 보도했으나 일부 보도 내용이 사실과 달라 이를 정정합니다.
기사 중에 거론된 A씨는 이미 세 달전 보호 중인 고양이들을 데리고 이사를 마친 상태였고, A씨가 아프고 병든 길고양이들을 구조했다가 죽은 경우 한꺼번에 매장하기 위해 한지에 싸 냉동실에 보관 중이던 사체들 외에 함부로 방치되거나 구더기가 들끓는 사체는 없었음이 확인되었으므로 이를 알려드립니다.
gre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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