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은 지난 14일 서울 성동구와 동작구 소재 희망메이커 협력 복지시설 여섯 곳에서 꽃과 나무를 심어 환경을 개선하는 ‘희망 정원 만들기’ 가족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서울 성동구 마장동 성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 봉사활동 참가자들이 화단에 꽃 모종을 옮겨심으며 자세를 취하고 있다.
이자영 기자 @nointerest0/ nointerest@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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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은 지난 14일 서울 성동구와 동작구 소재 희망메이커 협력 복지시설 여섯 곳에서 꽃과 나무를 심어 환경을 개선하는 ‘희망 정원 만들기’ 가족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서울 성동구 마장동 성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 봉사활동 참가자들이 화단에 꽃 모종을 옮겨심으며 자세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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