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그룹(회장 김승호)이1979년 1월부터 매달 이어온 ‘보령가족 생일파티’가 4월로 400회를 맞았다. 이달 생일을 맞은 그룹 임직원 60여명을 축하하는 잔치가 지난 6일 서울 대학로 CGV에서 열렸다.
보령제약그룹(회장 김승호)이1979년 1월부터 매달 이어온 ‘보령가족 생일파티’가 4월로 400회를 맞았다. 이달 생일을 맞은 그룹 임직원 60여명을 축하하는 잔치가 지난 6일 서울 대학로 CGV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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