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줄도 모르고…” 날이 따뜻해졌다. 지난 15일 낮 기온은 21도를 기록했다. 봄이 아니다. 벌써 초여름이다. 반팔이 부담스럽지 않다. 15일 낮 서울 광화문광장을 찾은 어린 아이들이 분수대에서 놀고 있다. 추운 줄도 모른다. 감기 걱정할 필요도 없다. 그냥 좋다. 옷 젖을까 봐 어른들은 물 근처에도 가지 않는다. 아이들이란…그리고 어른들이란….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

광화문에 찾아 온 봄  15일 서울 낮기온이 21도를 기록하며 5월 초순에 해당하는 봄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광화문광장을 찾은 어린아이들이 분수에 뛰어들며 따스한 봄날씨에 몸을 맡기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04.15
광화문에 찾아 온 봄  15일 서울 낮기온이 21도를 기록하며 5월 초순에 해당하는 봄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광화문광장을 찾은 어린아이들이 분수에 뛰어들며 따스한 봄날씨에 몸을 맡기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04.15
“추운 줄도 모르고…” 날이 따뜻해졌다. 지난 15일 낮 기온은 21도를 기록했다. 봄이 아니다. 벌써 초여름이다. 반팔이 부담스럽지 않다. 15일 낮 서울 광화문광장을 찾은 어린 아이들이 분수대에서 놀고 있다. 추운 줄도 모른다. 감기 걱정할 필요도 없다. 그냥 좋다. 옷 젖을까 봐 어른들은 물 근처에도 가지 않는다. 아이들이란…그리고 어른들이란….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
광화문에 찾아 온 봄 15일 서울 낮기온이 21도를 기록하며 5월 초순에 해당하는 봄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광화문광장을 찾은 어린아이들이 분수에 뛰어들며 따스한 봄날씨에 몸을 맡기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04.15 광화문에 찾아 온 봄 15일 서울 낮기온이 21도를 기록하며 5월 초순에 해당하는 봄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광화문광장을 찾은 어린아이들이 분수에 뛰어들며 따스한 봄날씨에 몸을 맡기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04.15 “추운 줄도 모르고…” 날이 따뜻해졌다. 지난 15일 낮 기온은 21도를 기록했다. 봄이 아니다. 벌써 초여름이다. 반팔이 부담스럽지 않다. 15일 낮 서울 광화문광장을 찾은 어린 아이들이 분수대에서 놀고 있다. 추운 줄도 모른다. 감기 걱정할 필요도 없다. 그냥 좋다. 옷 젖을까 봐 어른들은 물 근처에도 가지 않는다. 아이들이란…그리고 어른들이란….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