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웠던 겨울이 지나고, 4~5월 봄 꽃이 만연한 요즘 가족, 연인, 친구들이 모여 좋은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이러한 소중한 시간을 독립적인 공간에서 느낄 수 있는 룸식 주점이 최근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러한 룸식 주점은 단순한 술자리 공간과는 달리 독립된 룸에서 다른 손님들의 방해를 받지 않고 자신들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문 주방장이 만드는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다는 즐거움 때문에 최근 젊은 계층 사이에서 ‘잇 플레이스’로 여겨지고 있다.

그중 단연 인기있는 곳은 깔끔하면서도 독특한 인테리어, 맛깔스러운 음식으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걸짝”이다. 걸짝 신드롬은 이미 매출과 고객들의 사랑으로 입증되고있는 상태로 특히 사당점은 오픈 1개월 만에 월매출 9천 만원을 돌파하였으며 현재 신촌점은 MBC파워매거진 71회(식탁의 감초, 그대 이름은 대파!)에 소개되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 곳은 주변상권을 압도하는 강력한 비주얼과 트릭아트로 빚어낸 픽처룸, 고객의 편의에 입각한 편안한 공간창출, 70여가지 메뉴 등으로 이미 많은 고객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걸짝’은 독립된 공간과 신선한 재료만을 엄선하여 음식을 만들고 세련된 분위기와 격조 높은 프렌차이즈 시스템으로 20대부터 장년층까지 선호도를 두루 만족 시키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본사의 철저한 관리도 빼놓을 수 없는 장점 중 하나이다. ‘걸짝’ 신촌점 대표는 “본사에서 주류 및 안주 요리를 위한 모든 식자재를 공급하고 주기적인 신 메뉴 개발 및 브랜드 관리를 지원 하는 등 본사에서 각 가맹점이 안정적으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며 “자체적으로 지점들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시스템이 다른 주류업종의 프렌차이즈 업체 보다 뛰어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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