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이명박 대통령이 11일 제19대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김윤옥 여사와 함께 한 표를 행사했다.
이 대통령 내외는 이날 오전 8시께 국립서울농학교 강당에 마련된 종로구 청운효자동 제1투표소를 찾았다.
푸른 계열 양복에 노타이 차림을 하고 투표소에 등장한 이 대통령은 큰 손녀를 데리고 투표장으로 들어갔으며 본인 확인 뒤 투표를 마쳤다. 이번 투표와 관련한 언급은 없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 대통령은 투표하러 나온 동네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는 것도 잊지 않았다. 주민들을 향해 이 대통령은 “투표하러 오셨어요”, “이 동네 사세요”라며 인사말을 건네기도 했다.
onlinenews@heraldm.com
sh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