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 임직원들과 가족들이 지난 주말 서울 성동구와 동작구 소재 희망메이커 협력 복지시설에서 꽃과 나무를 심어 환경을 개선하는 ‘희망 정원 만들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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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 임직원들과 가족들이 지난 주말 서울 성동구와 동작구 소재 희망메이커 협력 복지시설에서 꽃과 나무를 심어 환경을 개선하는 ‘희망 정원 만들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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