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태<사진 왼쪽> 대법원장이 17일 대법원에서 내한한 세사르 산 마르틴 페루 대법원장의 예방을 받고 환담했다. 이날 자리는 최근 페루에 대한 기업법제개선 지원 사업 등으로 양국 사법부 간의 교류가 활성화되고 있는 가운데 페루 사법부가 한국의 사법체계와 사법정보화에 관한 경험을 나누고자 페루 대법원장의 방한을 희망했고, 우리 사법부가 이를 받아들여 마련된 것이다.
yj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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