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플러스에셋(이하 A+에셋)은 21일 연도대상 시상식인 ‘제5회 ATC(A+Asset Top Conference)’를 열고 보험왕(슈퍼챔피언)에 신화지점의 고근희씨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고 씨는 올해에도 슈퍼챔피언으로 오르면서 연도대상 5연패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또 챔피언에는 중앙지점 전성용씨, 강남지점 박옥경씨가 함께 선정됐다.
슈퍼챔피언에 선정된 고씨는 지난해 월초 보험료 5억원을 달성하는 놀라운 영업력을 갖추었다는 평가다.
한편 A+에셋은 독립법인대리점(GA)으로 지난 2007년 설립됐으며, 창립 후 5년만에 영업인력 2300여명을 구축하는 등 중소생명보험사 수준을 규모로 성장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국에 80여 개의 영업망을 갖추고 있으며, 최근에는 농협생명과 신규고객 개척 및 상품 판매 증대 도모를 위한 업무제휴를 맺는 등 사세를 키워나가고 있다.
김양규기자kyk74@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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