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22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주경기장에서 열린 2012 서울시민 생활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05년 시작돼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생활체육대회에는 1만6000여명의 시민이 달리기, 줄다리기, 줄넘기, 축구, 야구 등의 종목에 참가했다. 사진 오른쪽부터 유정복 국민생활체육회장, 허광태 서울시의회 의장, 박원순 서울시장, 양회종 서울시 생활체육회장.

2012서울시민 생활체육대회가 22일 목동주경기장에서 열려 선수단이 입장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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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서울시민 생활체육대회가 22일 목동주경기장에서 열려 선수단이 입장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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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caf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