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 134년 전통, 세계적 프리미엄 어학원 벌리츠는 국내에 ‘글로벌 리더십 트레이닝(GLT)’ 프로그램을 대대적으로 선보인다.
글로벌 리더십 트레이닝(GLT) 프로그램은 벌리츠가 연구∙개발한 글로벌 공통 종합교육 프로그램으로 글로벌 성공을 위해 필요한 커뮤니케이션 능력, 문화 이해력, 포괄적인 리더십 등을 개발할 수 있도록 돕는다.
벌리츠코퍼레이션은 프로그램의 국내 론칭을 기념해 글로벌 리더십의 필요성을 적극 알리고자 어제 18일, ‘제1회 글로벌 리더십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강연을 위해 내한한 벌리츠코퍼레이션의 유카코 우치나가(Yukkako Uchinaga) CEO는 이 날, ‘글로벌리더십의 개발’에 대한 강연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유카코 CEO는 강연을 통해 언어뿐만 아니라 언어적 특징과 문화적 배경에 대한 이해를 동반하는 인성교육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에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이 같은 꾸준한 글로벌 리더십 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뒤이은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 정동일 교수 역시 리더십 강의를 통해 글로벌화된 비즈니스 환경에서 갖춰야 할 ‘다양성(Diversity)’에 대해 설명하며 글로벌 리더십의 중요성을 피력했다.
유카코 CEO는 “벌리츠의 ‘글로벌 리더십 트레이닝 프로그램(GLT)’이 직책과 무관하게 갖춰야 할 글로벌 리더십 능력을 위한 효과적인 조력자가 되어 줄 것”이라고 말하며 “앞으로 벌리츠는 단순히 언어만 가르치는 어학브랜드에 머물지 않고 글로벌 환경에 부합하는 종합 교육 기관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그 목표를 밝혔다.
벌리츠의 글로벌 리더십 트레이닝(GLT)은 커뮤니케이션, 문화, 리더십 세 분야를 복합적으로 교육한다.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는 특정한 시장과 구체적인 상황에 필요한 외국어와 커뮤니케이션 기술 습득을 돕고, 문화 영역에서 리더만의 문화적 배경, 취향, 스타일에 따른 감각 개발과 문화 이해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리더십 분야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 맞는 비즈니스 기술, 지식, 안목을 개발한다. 각각의 분야 개발은 핵심 솔루션, 복합 솔루션, 맞춤형 솔루션의 3단계의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국내 여의도, 시청, 삼성 센터에서 수강 가능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수강 상담 및 문의는 02-3453-4090으로 하면 된다.
한편, 134년 전통의 벌리츠는 전세계 75개국 550여 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글로벌 교육기관으로 세계최고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벌리츠는 영어 이외에도 중국어, 일본어, 독일어, 스페인어를 포함한 50여 개의 언어 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4인 이하의 소수정예 그룹교습 및 1대1 개인교습을 지향하는 프리미엄 어학브랜드이다. 어학뿐 아니라 특화된 글로벌 비즈니스 리더십 교육의 선구자적인 브랜드로서 세계적인 위상을 높여가고 있는 글로벌 종합 교육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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