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첫 골을 터뜨린 차두리(31)의 활약으로 셀틱이 마더웰을 3-0으로 제압했다.
셀틱은 22일(현지시간) 스코틀랜드 퍼파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마더웰과의 2011-2012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 34라운드 경기에서 선발출전한 차두리의 쐐기골에 힙입어 3-0으로 승리를 거뒀다.
차두리는 이 경기에서 공수를 오가며 맹활약했다.
후반 38분 두 골을 터뜨린 신예 토니 왓의 선전으로 2-0으로 셀틱이 앞서가던 상황에서 패트릭 맥코트의 크로스를 헤딩으로 받아 상대방의 골망을 갈랐다.
경기를 함께 뛴 기성용(23)은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하고 전반 40분 허벅지 부상으로 교체됐다.
심형준 기자/cerju@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