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ㆍ11총선에서 승리, 친박계로 단일대오를 형성했지만 새누리당의 잡음은 끊이지 않고 있다. 충성경쟁과 함께 내부 권력투쟁이 시작됐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24일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에 참석하는 박근혜 위원장의 표정이 밝지 않다.

<박현구 기자> phko@heraldm.com

18대국회 본회의 마지막날인 24일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이 24일 심각한 표정으로 서울 여의도 당사로  들어서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2.04.24
18대국회 본회의 마지막날인 24일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이 24일 심각한 표정으로 서울 여의도 당사로  들어서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2.04.24
4ㆍ11총선에서 승리, 친박계로 단일대오를 형성했지만 새누리당의 잡음은 끊이지 않고 있다. 충성경쟁과 함께 내부 권력투쟁이 시작됐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24일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에 참석하는 박근혜 위원장의 표정이 밝지 않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18대국회 본회의 마지막날인 24일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이 24일 심각한 표정으로 서울 여의도 당사로 들어서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2.04.24 18대국회 본회의 마지막날인 24일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이 24일 심각한 표정으로 서울 여의도 당사로 들어서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2.04.24 4ㆍ11총선에서 승리, 친박계로 단일대오를 형성했지만 새누리당의 잡음은 끊이지 않고 있다. 충성경쟁과 함께 내부 권력투쟁이 시작됐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24일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에 참석하는 박근혜 위원장의 표정이 밝지 않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