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연 기자]르노삼성자동차는 부산공장에서 생산되는 올-뉴 SM7(수출명: 탈리스만)이 중국시장에 전날 베이징 오토쇼를 통해 처음으로 공개됐고, 르노 판매 네트워크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탈리스만’은 르노의 엠블럼이 적용된 라디에이터 그릴과 스티어링 휠 등이 장착되며, 가격은 약 31만8800 위안~48만4800 위안(5758만원~ 8757만원)으로 중국시장에 판매된다.
작년 8월 출시한 SM7의 2세대 모델인 올-뉴 SM7은 우수한 주행성능을 가진 차별화된 프리미엄 준대형 세단이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이번 수출을 통해 르노삼성자동차는 르노-닛산 얼라이언스 아시아지역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공고히 할 예정”이라며 “수출물량의 증대를 발판으로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내수와 수출의 균형 있는 성장을 도모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sonamu@heraldm.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