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가 후원하고 삼성에버랜드가 위탁 운영하고 있는 삼성화재 안내견학교가 25일 ‘세계 안내견의 날’을 맞아 초등학생을 초청, 안내견 인식 개선을 위한 체험 시간을 마련한 가운데 초등학생들이 자세한 설명을 듣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