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무라니 [헤럴드생생뉴스] ‘내가 나무라니’라는 사진 한 장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게시판에는 ‘내가 나무라니’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은 나무 밑둥의 사진을 담은 사진이다. 그런데 이 나무에 사람 얼굴과도 같은 적나라한 표정이 있어 흡사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고통을 느끼는 나무의 모습을 보고 있는 듯 하다.
나무는 입까지 벌리고 자신이 나무라는 사실에 대해 정체성 혼란을 느끼는 듯 표정을 짓는 것처럼 보여 사실감을 자아내기까지 한다. 네티즌들은 “무섭고 소름끼치는데 정이간다”, “아마 사람으로 살고 싶었나 보다”, “사람이 칼로 나무를 그어놓은 것 아닌가?” 등 다양한 의견을 나타냈다.
onlinenews@heraldm.com
gre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