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민 박진영 언급
[헤럴드생생뉴스] ‘K팝스타’ 우승자인 박지민이 심사위원 박진영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K팝스타’ 우승자 박지민은 2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 “심사위원 중 가장 혹독한 분은 역시 박진영 심사위원”이라고 전했다.
냉철한 분석형 심사로 방송 내내 화제를 모았던 박진영의 심사평에 박지민은 “100점을 주고 싶다”며 “내가 더 노력할 수 있게 많이 알려주셨다. 당시에는 긴장되고 기분이 많이 안 좋았지만 돌이켜 생각해보면 내게 도움이 되는 심사평을 해준 것 같아서 세 심사위원에게 모두 100점을 주고 싶다”고 답했다. 또 SM과 JYP, YG 중 가고 싶은 기획사가 어디냐는 질문에 “아직까지 결정을 못 내렸고 정말 특별한 기회이기에 고민 중이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K팝스타’ 우승자 박지민에게는 3억 원의 상금과 함께 SM과 YG, JYP 중 한곳과 정식으로 계약을 맺을 수 있는 특권이 주어졌다.
onlinenews@heraldm.com
gre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