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우 기자] 신세계면세점이 초복맞이 삼계탕 2+1행사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신세계면세점에 따르면 명동점에서는 오는 17일 초복을 맞이해 이마트 피코크 삼계탕 100개를 무료 증정할 예정이다.

행사기간은 오는 28일까지 2주간이다. 신세계면세점 11층 꽃마차 매대에서 판매하고 있는 삼계탕이 대상이다. 3개를 구입할 때 2개 가격만 납부하면 된다.

여행갈 때 삼계탕 챙기세요!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은 초복을 맞이해 11층 꽃마차 매대에서 오는 28일까지 피코크 삼계탕을 2개 사면 1개 더 주는 2+1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진=신세계 면세점 제공]
여행갈 때 삼계탕 챙기세요!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은 초복을 맞이해 11층 꽃마차 매대에서 오는 28일까지 피코크 삼계탕을 2개 사면 1개 더 주는 2+1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진=신세계 면세점 제공]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로 외국인 관광객에게도 우리의 복날 문화를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