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산행 중 철쭉을 먹고 어지럼증과 목 쪽 마비증상을 호소하던 등산객이 병원에 이송됐으나 건강에는 큰 이상이 없어 귀가했다.
12일 오후 2시께 전남 영암군 월출산 구정봉 정상에서 박모(50ㆍ완도군)씨가 철쭉을 먹은 뒤 이상을 호소, 산림청 영암산림항공관리소 구조헬기가 출동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박모씨는 건강에 큰 이상이 없어 집으로 돌아간 상태다.
김태영 산림항공담당은 “산행 중 독초를 약초로 잘못 알고 먹어 부작용이 발생하는 사례가 많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onlinenews@heraldm.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