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강주남 기자] KB투자증권은 9일 GKL(114090)에 대해 실적개선에 근거한 주가상승은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GKL의 1Q12 영업이익은 두가지 마케팅 제도개선의 효과가 맞물리면서 컨센서스를 12% 상회했다. 박소연 애널리스트는 “에이전트 규모축소와 직접 마케팅 강화전략, 콤프 효율화 전략을 통한 수익성 개선효과는 올해 지속될 전망이어서 기존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3만원을 유지한다”며 “연초대비 29%의 주가상승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실적개선 모멘텀에 의한 밸류에이션(valuation) 매력에 주목할 때”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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