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어느 시즌보다 높은 화제성을 모으고 있는 ‘쇼미더머니5’가 오는 8월 열리는 서울 공연의 1회 추가를 확정했다.

CJ E&M은 Mnet ‘쇼미더머니5’의 인기에 힘입어 10분만에 전석매진을 기록한 ‘쇼미더머니5 콘서트’ 서울 공연이 8월 19일 오후 8시 공연을 추가, 15일 오후 5시 티켓오픈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앞서 공개된 1차 라인업 길-매드 클라운·도끼-더 콰이엇·사이먼 도미닉-그레이·자이언티-쿠시에 이어 2차 라인업에는 본선에 오른 비와이·씨잼·슈퍼비·서출구·샵건이 출연을 확정했다.

서울 공연 이후엔 미국에서도 공연을 이어간다. 오는 9월 3일에는 시카고에서, 같은 달 4일에는 LA에서 진행된다. 미국 공연의 티켓 15일 오후 12시 (현지시각 기준)에 오픈된다.

CJ E&M 관계자는 “이번 ‘쇼미더머니5 콘서트’는 대한민국 음원 시장을 장악한 쇼미더머니5 공연곡들 라이브로 만날 수 있는 최초의 무대”라며 “어디에서도 만나 볼 수 없는 레전드 무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she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