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하우스(대표 김상국)는 티베트고원에서 자란 고지베리(구기자) 제품 ‘더 퓨어 고지베리’<사진>를 18일 선보였다.
척박한 환경에서도 잘 자라는 고지베리는 세계의 지붕이라 불리는 티베트에서 유래돼 신장, 몽골, 한국 등 동북아시아로 전파됐다. 현재 티베트에서는 극소량만이 생산돼 그 희소가치가 높다는 게 비타민하우스의 설명. 고지베리에는 파이토케미컬인 베타인, 베타시토스테롤, 루틴, 8가지 다당류(폴리사카라이드)를 비롯 6가지 비타민, 22가지 미네랄, 5가지 불포화 지방산, 5가지 카로티노이드 등이 함유돼 있다.
티베트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고원에 위치해 극한 지역에서 살아남기 위한 파이토케미컬을 분비하기 때문에 더욱 강한 활성을 나타낸다고. 또 분말형태여서 소화흡수률이 높으며, 끓이지 않고 즉석에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고 비타민하우스는 밝혔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