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항상 착각을 일으킨다. 국내 유명 사진작가인 배병우 씨의 소나무 사진이 떠오르지만, 경기도 고양시 일산호수공원의 모습이다. 시민이 자전거를 타고 달리거나 산책을 즐긴다. 즐기기 좋은 계절이다. 선선한 바람, 쏟아지 는 햇살, 청명한 공기 등 모든 것이 어우러져 있어 상쾌하다.

<박해묵 기자> /mook@heraldm.com

예년의 봄날씨를 보이는 16일 오후 고양시 일산호수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가벼운 운동과 산책을 즐기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예년의 봄날씨를 보이는 16일 오후 고양시 일산호수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가벼운 운동과 산책을 즐기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사진은 항상 착각을 일으킨다. 국내 유명 사진작가인 배병우 씨의 소나무 사진이 떠오르지만, 경기도 고양시 일산호수공원의 모습이다. 시민이 자전거를 타고 달리거나 산책을 즐긴다. 즐기기 좋은 계절이다. 선선한 바람, 쏟아지는 햇살, 청명한 공기 등 모든 것이 어우러져 있어 상쾌하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예년의 봄날씨를 보이는 16일 오후 고양시 일산호수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가벼운 운동과 산책을 즐기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예년의 봄날씨를 보이는 16일 오후 고양시 일산호수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가벼운 운동과 산책을 즐기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사진은 항상 착각을 일으킨다. 국내 유명 사진작가인 배병우 씨의 소나무 사진이 떠오르지만, 경기도 고양시 일산호수공원의 모습이다. 시민이 자전거를 타고 달리거나 산책을 즐긴다. 즐기기 좋은 계절이다. 선선한 바람, 쏟아지는 햇살, 청명한 공기 등 모든 것이 어우러져 있어 상쾌하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