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최홍만 옆에 선 힙합듀오 마이티마우스 쇼리의 모습은 영락없는 초등학생이었다.
20일 마이티마우스 상추는 자신의 트위터에 “준하형 결혼식! 쇼리와 홍만형! 쇼리 폭풍성장 요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상추가 올린 사진을 살펴보면 최홍만과 쇼리가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지만 두 사람의 엄청난 키와 덩치 차이는 누리꾼들을 놀라게하기에 충분했다. 실제 두 사람의 키 차이는 무려 49cm나 됐다. 상추가 올린 ‘최홍만 옆 쇼리’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시무시한 키 차이”, “만화같은 조합”, “정말 쇼리, 폭풍성장 요망”이라는 반응을 보이며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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