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식<사진> 포스코 부사장이 지난 16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제16차 ISSF(국제 스테인리스스틸 포럼) 총회에서 회장으로 선임됐다고 포스코가 22일 밝혔다.
ISSF 회장직은 작년 15차 총회에서 회장으로 선출된 오창관 전 포스코 STS 부문장이 올 3월 포스코 에너지 사장으로 이동한 이후 공석이었다. 김 부사장은 이번 선출로 오 사장의 잔여 임기를 승계하게 된다.
신소연 기자/carrier@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