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이 경기도 광주시에 총 연면적 2만3947㎡에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의 사내 연수원 ‘하이비전센터’<사진>를 신축했다.
하이비전센터는 3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강당과 284명을 동시 수용할 수 있는숙소, 체육관, 현대해상 역사관, 규모별 강의실 등을 갖췄다. 왼쪽부터 안정용 노조위원장(왼쪽부터), 이경희 하이플래너(현대우경 대리점 사장), 이철영 대표이사(사장), 현대건설 정수현 대표이사(사장), 정몽윤 회장, 정림건축 임진우 대표이사(사장), 강순모 하이플래너(설계사), 박찬종 대표이사(부사장), 개인보험부문장 권병태 상무.
문호진 기자/
hanir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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