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티마우스의 멤버 쇼리제이의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돼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5월 21일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는 ‘몸만 자란 마이티마우스 쇼리제이’라는 제목으로 그의 아기 때 모습과 현재모습을 비교한 사진이 공개됐다.
과거사진 속 쇼리제이는 흰색 야구모자를 쓴 채 유모차에 앉아 천사같이 해맑은 미소를 보이고 있다.
특히 눈매와 얼굴형, 웃는 모습 모두 현재모습과 별반 다르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보는 이들에게 놀라움과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몸만 자랐네”, “웃는 모습은 예나 지금이나 그대로”, “동안 유지비결을 알려달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마이티마우스는 지난 10일 신곡 ‘나쁜 놈’을 발표하고 인기몰이 중이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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