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012650)은 성수동 지식산업센터 수분양자에 545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자기자본대비 19.4%에 해당되며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11월 15일부터 2015년 4월 14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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