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상범기자] 여성가족부(장관 김금래)와 사단법인 한국서비스강사협회(회장 송광선)는 2012년도 지역 다문화 사업으로 “테마파크 주부사원 취업과정”을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서초구 한국서비스 강사협회에서 진행한다.
결혼이주여성 25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사업은 다문화 가족의 한국사회 적응 및 사회통합을 돕고 현장 맞춤형 직무교육을 통해 결혼이주 여성 일자리창출 기여 및 새로운 인적자원 창출 모델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결혼이주여성들이 롯데월드·웅진플레이도시 등 테마파크에 다국어 구사 능력 강점을 이용하여 취업할 수 있도록 교육하며 이를 통해 자존감 향상과 경제적 문제 해소도 가능하다.
지원자격은 서초구, 강남구, 송파구, 강동구, 부천시 다문화센터에 등록된 결혼이주여성이다. 적극적인 관심을 가진 결혼이주여성은 사단법인 한국서비스강사협회 사무국 (02-512-0484) 또는 홈페이지(www.siakorea.or.kr)접속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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