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건배 [헤럴드생생뉴스] KBS2 수목드라마 ‘적도의 남자’에서 열연했던 배우 엄태웅이 종방연 현장에서 건배를 외치는 모습이 포착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KBS2 수목드라마 ‘적도의 남자’ 공식 트위터에는 지난 25일 “‘적도의 남자’ 고생해주신 모든 배우, 스태프들을 위하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종방연 현장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적도의 남자’ 출연 배우들과 스탭들이 모두 한 자리에 앉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이준혁, 이보영, 임정은 등 주연 배우들이 마이크를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엄태웅 역시 마이크를 들고, 잔을 머리 위로 치켜들며 건배를 외치는듯 한껏 들뜬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적도의 남자’ 후속으로는 엄태웅-신현준 주연의 ‘각시탈’이 오는 30일 오후 9시55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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